+앗 ! 놀라워라.
과천에서 생방송하신다구요 ?
이 조그만 도시에서..
저는 과천에서 15년 정도 살았습니다.
교회는 시내에 중신교회라고 발코니가 예쁜
교회가 있는데 여기 목사님은 30년 정도
살아왔데요.
여긴 다분히 시골스러운 분위기가 나거든요...
올해 40이 다되어 갑니다.
젊음만으로도 너무나 아름다웠던 그시절을 추억하게 해주세요.
별양동 이웃사람들하고 함께 총 5장 신청합니다.
정 안되면 3장 이라도...
꼭 보내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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