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안양에서 도체전 탁구 시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행과 헤어진다는 것이 불가능 할것 같았는데 친구들에게 무지 전화가 옵니다. 과천 32탄 같이 가자고 ... 또 응원 하로 안양으로 오겠다며... 사실 저는 후보쪽이거든요(비밀) 선수 생활 한적도 없고요. 생활 체육때문에 배운 탁구 그래도 열심히하구.. 영재님도 보고 싶습니다. 안양에서 과천 약20분거리라고 친구들 이야기합니다. 힘들어도 친구들과 같이 가고 싶습니다. 기회 주실래요
신청합니다.그리고 응원해주세요 후보도(?) 화이팅 이라고...
친구들과 같이 듣겠습니다.물론 영재님도요
최백호.낭만에 대하여
추가열.나같은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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