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32탄 신청자로 청취자 세상이 들썩들썩...
활기 넘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오늘은 이웃의 언니 이 영희 님의 43번째 생일입니다.
손재주가 뛰어나 못하는 것이 없는 그녀는
음식 솜씨 또한 일품이라...
항상 얻어 먹고만 사는 우리 가족은
좋은 이웃 덕분에
영양 보충 충분히 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언니가 다이어트에 신경쓰고 있는데
꼭 성공하길 바라며
날씬한 몸매를 위해
생일상은 그냥 사진으로만 차렸습니다.
언니가 좋아하는 노래를 오늘의 축하곡으로 신청합니다.
안치환님 팬이라 그의 노래라면 오케이 싸인이 떨어질듯...
저는 소금 인형을 강력 추천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시길...
<생일 축하 사연> 푸근하고 정 넘치는 그녀에게
이웃사랑
200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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