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혈기의 봄에 자주 외치던 ***타는 목마른 심정(?)***으로 생음악전성시대 제32탄의 열기에 동참 하고픈 아줌마의 함성에 귀좀 귀울여 주시와요.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던 생음악 전성시대가 저희 집에서 5분 거리인 과천에서 열린다고 했을 때, 얼마나 떨렸는지 모릅답니다.
가족들의 저녁을 준비하면서 듣는 정감한 프로그램이라 영재 오빠의 골수팬임을 자처하면서 가끔씩은 남편으로부터 오해(?)아닌 시기의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만 행복한 오해라는 것 영재 오빠는 잘 아시죠?
해서 말인데요? 이번 기회에 아이들(중학생) 중간고사도 끝나는 고로 저의 남편에게도 멋진 영재오빠도 소개시켜 줄 겸 이번 생음악 전생시대에 저희 가족을 꼭 초대해 주신다면 기억에 남을 만한 가족나들이가 될 것 같군요.
학원과 시험에 여유가 없었던 아이들에게도 부모세대들이 느낀 노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주시도록 목놓아 외쳤던 5월의 함성처럼 CBS 목동 스튜디오에 생생하게 들리도록 담첨될 때까지 외치겠나이다. 들리시죠?
신청매수 : 4매
우편번호 : 431-071
***** 생음악 32 탄 (타는 목마름으로) 신청 *****
임희경
200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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