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상규입니다.어제 사연소개 감사드립니다.사연소개뿐 아니라 선물까지 주시는 덕분에 그동안 특별히 아무것도 못해주었던 아내에게 체면이 많이 섰네요.저희딸이 방송에서 이름이 나온다고 무척 좋아했답니다.물론 저희 아내도 기분좋아했구요.가족 사진이 잘나온것이 없어 일단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올렸는데 유영재님이 살좀 빼라는 멘트에 아버님과 동생이 옆에 있다가 웃음 바다가 되었답니다.(실물은 훨씬 괜찮은데...)조만간 잘나온 사진으로 다시한번 찿아뵙겠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김우호피디님 박동숙 작가님 그리고 유영재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몸건강히 즐거운 방송이 되어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