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운드의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를 듣고 싶습니다.
잠시전에 공원에 갔다가 詩碑에서 '해,달,별'등의 시어를 보면서 아-하는 탄성이 나오더군요. 언제 사용했던 단어들인가 싶어서요!
이모저모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 묻혀진 어린 시절의 꿈을 되살리며 힘을 얻으세요...
노래 신청합니다.
유기정
200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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