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아이들이 어려(3살,6살) 도저히 떼놓을 수는 없구요...
워낙 개구져 다른 이에게 맡기면 혀를 둘둘 내두르며 한 시간보
고 몸살 난다고...그래도 내 아이들이라 그런지 많이 아이들 한
테 배우기도 하고,나름대로 매력을 느끼기도 하곤 해요..
그래도 형제가 최고라고,저 힘 부칠때마다 아무말 없이 도와주는
건 언니들이더라구요.
영재님 목소리 듣다가 문득 기회되면 언니들에게,이 방법으로
은혜 좀 갚아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싶어 신청해봐요..
여유가 된다면 저도 부탁~..언니 형부 같이 다녀오라고 할려고
요...
신청 매수는 6장(히~좀 많죠?)
신청곡도 있죠..:정태춘-탁발승의 노래
김광석 목소리도 오늘 어울릴 듯 싶구요..
한영 애-조율,여인
그럼 두루두루 수고!
생32탄: 저도 은혜 좀 갚아볼래요..티켓요..부탁 해 볼께요!
김소영
200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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