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만난 우리 모임에서
제가 한 소리 했거든요
"야 우리 이젠 음악회나 콘서트 그런데 같이 가는 모임도 만들자"하는 친구 말에 "그래?그럼 내가 책임지지!!!"꽝꽝꽝 장담하면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알렸습니다,,"바로 우리들의 프로그램이야. 가끔씩 들으면서 맘속의 먼지도좀 털어내고 위로도좀 받고,,인생 다 그런 거 아니냐 우리들 대학교 때 들은 음악 어쩌다 들어봐라 그거 참 묘하다 가끔 눈물도 흘리고 욕심으로 가득 찬 맘 좀 비우기도 하고 ,,그런 프로니까 시간있으면 들어봐라..그리고 생탄은 내가 책임지고 신청하마 그 때 시간이나 내라..."
그랬는데 벌써 4월도 가네요
오늘 시간이 나서 다이알을 맞추었떠니 와 기다렸던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만사 제쳐두고 인터넷으로 뛰어들어왔씁니다
생탄 32 우리 친구들과 같이 참여해서 한번 소리내어 스트레스 풀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제가 총대 맺답니다..부탁드려요
6매가 필요해요
간절하게 부탁드려요
우편번호는 405-762입니다
와! 이건 운명입니다 생음악32탄 간절합니다
조민자
200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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