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시면 받지요
황미경
2004.04.27
조회 31
안녕하세요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면서 아이디도 등록했습니다
얼마나 오랜시간을 씨름했는지 아신다면 모른척 못하실겁니다
저희집엔 컴퓨터도 없습니다 63년생으로서 그저 어릴때 추억속으로, 한번쯤은 아이들도 잊은채 그렇게 머물고 싶은 순간을 저에게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감사합니다 표는 2매만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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