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부터 우울한...
아니 속상한....가슴아픈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덤벙거린 나의 실수때문이었지만 가슴 무너지데요.
얘기듣는 사람들은 남의 아픔에 조금 안타까움을
표현하긴 했지만 그 씁씁함이란..........
나를 위로하고 싶습니다.
확실한 기분전환의 공간에 초대받고 싶습니다.
우울한 마음 다 떨쳐버리고
활짝 피어 빛나는 봄을 맞고있는 봄꽃들처럼
저에게도 찬란한 봄을 느낄수있는
행운을 허락해 주실래요.
생음악 32탄에 초대해주세요*^^*
초대매수 4장부탁드립니다..
찬란한 봄을 제게........./
박윤숙
200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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