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32탄>
김동례
2004.04.28
조회 27
푸르름의 계절에 고단한 직장생활과 집안일을 병행하느라 하늘 한 번 쳐다볼 시간없는 나날들인데 모처럼 직장에서 가까운 과천에 꼭 보고 싶은 김범수, 박상민 씨가 온다니 기회를 얻고 싶어요. 생의 활력이 될 좋은 방송 꼭 출석시켜 주세요!!!!
(신청매수 :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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