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32탄 )티켓을 받고 싶어요
이은미
2004.04.28
조회 37
늘 애청만 하다가 기지개를 한번 켜고 나들이할까 합니다.
저는 마흔넷에 주부예요. 이렇게 처음 가입하고 문을 두드린것은
충남 서산의 시골 초등학교 동창 친구들을 얼마전에 만나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순수했던 시절 친구들과 한달에 한번 만나는데 이번엔 제가 초대할까 합니다. 이왕이면 그 친구들에게 이런 자리를 마련해 좋은 시간 갖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그 친구중 한명이 15살 자폐아 여자아이를 키우며 닫힌 생활을 하는데 그 친구에게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갖게하고 싶네요.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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