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죠?
영재님은 여전이 잘 지내시는군요^^*
17개월된 딸을 키우는 저는 요즘 정신없이 하루를 보냅니다
사실 유가속 방송도 잘 못들어요 4시부터 6시까지 우리아기가 좋아하는 유아방송 프로그램을 봐야 하걸랑여...딩동딩동 유치원, 뿡뿡이.... 아무튼 아이를 낳고 나서 느낀건데 저는 없어진것 같고 엄마라는 존재만 남은것 같아요
자식 위해서 산다는 말이 요즘은 가슴에 와다습니다. 저희 부모님들도 그러셨겠죠?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생음악 전성시대32탄 티켓 보내주세요^^* ㅋㅋㅋ
그날 하루만이라도 엄마가 아닌 저를 찾을수 있도록 영재님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안양 훼밀리들과 함께... 티켓 6장 부탁드려용
정말 오랜만입니다
최정현
200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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