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아이의 병원에 갔다 왔습니다.
지난달에 한 수술 결과를 보기 위해 갔었는데 좋아 지고 있으니
두달 후에 다시 오라고 하네요.
아이가 아프다는걸 알고 제가 남편에게 했던 말이 기억이 나네
요." 다른 사람은 평생에 한번도 걸리지 않을 병이 왜 현중이에
게는 두번이나 걸리는 걸까.......
그때 남편은 더 많이 아픈 사람도 있는데 뭘 그래.......
남편의 이야기를 들으며 현중이를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연단
하시는 중 이시겠지 그렇게 생각 했었는데 어제 병원 갔다 돌아
오며 지금에 이 모습이 얼마나 감사 한건지 다시 한번 깨닭게 되
었답니다.
신청곡### 비앤리 그리운추억,하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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