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의 질감이 다른 일산에서 왕청취자인 친구덕에 처음 듣게 되었어요.
햇살 찬란한 이봄, 생기 많이 받으시구요,에너지 많이 충전 하시길......
감미로운 영재님의 목소리가 만발한 꽃 무더기에서 흘러 나오는듯 향기롭군요.
이제 막 사십이된 컴맹이 겨우 겨우 자판 두드리는 소리 들리시나요?
달팽이가 풀잎 위로 기어가는 속도죠.^.^
이것도 다 따스하고 넉넉한 인품의 소유자인 친구 덕분이지만요.좋은 이 친구와 중간고사에 지친 조카랑 가고 싶어요.꼭 부탁드릴께요.3장
신청곡 :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
<생32탄>신청 , 오늘 처음 인사 드려요.
권오란
200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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