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2탄
파도
2004.04.28
조회 38
유가속 가족 모두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예전에 친구의 손에 이끌리어 안양 생방에 간적 있어서
음악을 듣곤 했는데 넘 좋아요.
그 친구와 같이 가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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