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오랜만에 방문해보내요
오늘 4시 넘어 모처럼 직장동료들과 설래는 마음으로 노래신청했는데...
회사이름이랑 듣고싶은 사람등..
모두 라디오에 나오는것이 처음이라 설마하고 끝까지 들어는데... 무시 하시데요 [엄청 서운]
그래서 다시 도전 해봅니다
이번에는 꼭 들려주셔요
희망을 가져도 되게죠
그리고요
서운한 마음을 (생음악전선시대 32단)
티켓좀 주시면 풀리것 같은데요..(4장)
신청곡
왁스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 이유
오승근 떠나는님아
윤도현 밴드 철망앞에서
예민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에민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
저가 다니는 (잘만) 직장 동료들과 그중에
장신숙언니 안재연씨랑 더 듣고 싶네요
제가 욕심이 많지요... 그래도 정말 부탁 합니다..
아쉬움... 서운... (생음악전성시대32탄) 신청
백혜경
200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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