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2탄>야호, 초대권 신청!!!!
임선하
2004.04.29
조회 26
여전히 식지않는 유영재 열기는 어디에서 오는건지...
집근처에서 공개방송이 있는 날에는
집사람의 티켓신청 성화가 극성을 부립니다.
남편보다 더 좋아하는 모습에 은근히 부아가 치밀지만
유영재 이름 석자에 환호하는 아내에게
직장, 가정, 아내 1인3역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 주어야 할 의무감이 생깁니다.
부디 청컨대 <입장권 4매>를 할애하시어 신랑의 체면 한번 세워주십시요.
유영재 화이팅!! 가요속으로 화이팅!!
방송사상 최장수 프로그램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