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미 영재아찌★
박찬미
2004.04.29
조회 70
오빠만 사랑하는 우리엄마,저는 찬밥 덩어리
오빠만 차 태워 학교를 데려다 주고 저는 다리밑에서 주워온
떡 장사 딸래미 우리엄마가 늘상 하는 말씀 입니다.
청계천 다리 밑에서 찹쌀떡 장사하는 엄마 등에서 하두
불쌍해서 데려다 키우는 거라고 어릴때부터 놀려대곤 하셨죠.
그렇지만 저는 잘알아요.
열달동안 뱃속에서 우리엄마가 읽어주시는 성경말씀을 들었고
맛있는 음식을 드셨고, 슈베르트의 쎄레나데를 즐겨 들으셨고
예쁜생각과 예쁜글을 태아 일기를 쓰셨다는 것을...
우리엄마는 태아 일기며.유아일기까지 꼼꼼하게 쓰셨던
정말 아름다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신 엄마 이십니다.
그래서,우리엄마가 5월22일이 45번째 생일을 맞아
하나밖에 없는 딸래미가 해들릴수 있는게 뭘까 생각해보니
영재 아찌께 부탁드리는 일빡에 없더라고요.
사랑하는 영재 아찌!!
도와 주세요.우리엄마한테 딸래미가 효도할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꼭 합격 시켜주세요.
우리집 주소는요.
경기도 안양시 평촌동 897~5호고요 초원한양아파트605동403호예요. 미운 오리새끼 박찬미 올림.


엄마 미안!!
글구 사랑해!!
엄마 맘 다 알어!!
오늘도 화팅!!
힘내! 엄마는 내가 지켜줄께 딸이 아들보다 좋다라는것을
확실히 보여줄께. 우~~~~~~~~~~~웅 쪽
아참 빼먹을뻔했네--------초대권 4장 저두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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