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제님
오래간만에 사연 아니 초대권 신청합니다..
저는 브라질에 이민간 친구를둔 최을순입니다
여러번 사연도 올리고 영제님께서 읽어 주셔서
기역을 하시리라 믿고 이렇게 글올립니다
그동안 사는게 바빠서 방송은 열심히 들었어도
사연은 한 이년만에 올립니다....
브라질 사는 친구도 잘있답니다...
영제님 저는 집에서 하던 일을 제 친구가 운영하는
회사로 옮겨서 일을하고 있읍니다
니트 의류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에 와 보니 여기서도 유가속을 청취하고 있엇어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그런데 여기 아주머니들은
듣기만 하지 사연올리고 음악 신청하는 일은
하지 않으시길래 제가 이렇게 신청하고저 합니다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15명 이 일을하시는데
초대권 15명은 무리인지라 우리 끼리 선정하여
5명만 가기로 하였읍니다.ㅎㅎㅎㅎ
영제님 하루하루 열심히 자기자리에서 열심히
일 하고 계신 아주머니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봄날에 화려한 외출을 할수 있도록 초대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읍니다...어려운 경제에 회사운영해
나가고 있는 우리 친구 부부에게도 영제님의 힘찬 음성으로
화이팅을 외쳐주시면 힘이 날겁니다...길상니트 화이팅..
신청곡....박상민...해바라기
이광조 ,,,나들이...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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