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2탄 초대권 신청이요
김희순
2004.04.28
조회 33
4시를 항상 기다리는 안양의 김희순입니다.
지금은 회사를 옴겨 전보다는 편하게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며칠전 벤쳐기업 신청을 하여 심사통과 승인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전직원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이젠 이곳이 내 생에 마지막직장이길 바라면서 매출액이 30억 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전력질주하는 직원들에게 생음악 전성시대 32탄의 행운을 주고 싶은데
우리들에게 그 기회를 주세요.

신청매수:6매 (가능하다면 8매) 우편번호:43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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