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를 항상 기다리는 안양의 김희순입니다.
지금은 회사를 옴겨 전보다는 편하게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며칠전 벤쳐기업 신청을 하여 심사통과 승인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전직원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이젠 이곳이 내 생에 마지막직장이길 바라면서 매출액이 30억 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전력질주하는 직원들에게 생음악 전성시대 32탄의 행운을 주고 싶은데
우리들에게 그 기회를 주세요.
신청매수:6매 (가능하다면 8매) 우편번호:43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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