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2탄> 피곤에 지친 아들을 위해
백연선
2004.04.28
조회 32
과천에 사는 학부몹니다. 올해 중학교 2학년인 아들이 지금 시험을 앞두고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피곤에 지친 아이 모습을 보며 가슴이 싸해오네요. 다행히 제가 사는 과천에서 좋은 공연이 있다길래 설레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아들이 요즘 박상민씨 노래를 넘 좋아해서 꼭 좀 같이 가고 싶네요. 피곤에 지친 아들이 파이팅하길 바라며, 하나님께서 지혜주시길...
아들에게 공연 티켓 선물하고 싶은데,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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