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의 라듸오 참 잘듣고 있어요..
사실 맨처음엔 너무 up되어있는 유영재씨의 목소리가 익숙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거의 1년이 다되어가다 보니.
꼭 오래된 친구 같네요..
한번도 뵌적 없지만, 목소리만 듣고도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느낌으로 알수 있을꺼 같네요..
사실 어머니한테 선물로 꼭 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가보신적도 없지만, 요즘 많이 우울해 하십니다.
더 많은 이야길 쓰고 싶지만, 지금 회사라 눈치가 보이네요..
엄마와 엄마 친구분이 가셔서 재미있게 즐기시는 걸 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
부탁 드릴께요..
경쟁자가 무지 많겠지만^^
아참 그리고 제가 차에서 들으려고 음악을 녹음하는데..
어쩜 그렇게 이쁘게 말씀하시는지,, 이곳에서 음악녹음하기가 정말 수월해요.. 음악 도중에 말씀하시지도 않고, 끝나도 잠깐의 여운을 남기시고,, 그것이 다 오래하신 DJ의 노련함과 노하우인것 같아요..
멋있으세요.. 읽어주셔서 감싸합니다..(아저씨 톤으로)..
생32탄 초대권을 받고 싶은데...
홍수미
200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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