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에 부서지는 햇살이 보석 입니다
아 참 좋다.
이 봄에 살아 숨쉼이 고맙다 라는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
산자락엔 연한 연두색 파스텔 톤으로 번져있고
이렇게 봄은 살아 움직입니다.
와 !!!!청취자 세상이 불티 나내요
32탄 생음악 때문이죠..ㅎㅎㅎㅎ
이렇게 경쟁이 뜨거운데 참 좋습니다
물론 관계자님들께선 갈등이 크시겠지만요.
그래서 전 상상으로 그려보렵니다...
마음은 유가속 님들 만나서 얼굴 뵙고도 싶지만
꾹 참아야겠죠?........
좋은 목요일 신청곡이 배경으로 나온다면
미쳐버리겠죠?....한번 돌게 해주세요..ㅎㅎㅎㅎ
서유석 ㅡㅡㅡ아름다운 사람
한대수ㅡㅡㅡㅡ행복에 나라 바람과 나
백영규 이미숙 ㅡㅡㅡㅡㅡ그리운 추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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