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의 계절을 맞이해 5월 13일날 참여하고 싶습니다.
푸르름이 짙어가는 화사한 봄날에
어릴적 단짝친구와 꼭 참여하고 싶네요.
가슴속에 묻어둔 지난날 여고시절의 기분을
유영재님의 짙게내린 목소리를 간간 새겨들으며
유익한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실명: 공정미
신청매수: 2매
생32탄에 참여의 기회가 오길 빕니다
공정미
200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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