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입니다.
매일 오후 4시만 되면 나도 모르게 자연적으로 FM93.9MHz로
손이 간답니다. 이 시간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구애받지
않는 나 만의 시간으로 20대 젊은 추억의 시간으로 돌아갑니다.
대학시절 남편과 걸으면서 마음껏 부르던 노래를 이 시간에
추억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답니다.
지금까지는 가고 싶어도 시간이 여의치가 않아서 신청도 못
했습니다. 남편과 함께 결혼 15년만에 옛추억을 생각하면서
생음악전성시대에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방청권 2매 곡 부탁드립니다.
"생32탄" 방청권을 신청합니다
유선숙
200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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