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생32탄 초대권이 나에게~~~
원은숙
2004.04.29
조회 38
박향화(flower298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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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루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는 일상~~~
> 몸짱아줌마가 몸매가꾸기를 위해 열심히 헬스클럽에서
> 운동에 땀을 흘린시간이 아마 하루에 4시간이라죠???
> 우린,
>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 아직.
> 나를위해 그 많은 시간을 투자해본적이 없답니다.
> 그냥,앞만보며 달려왔죠.
> 이제.
> 그런 나를위해~~~ 잠시동안의 휴식이 필요할때가 아닌가??
> 싶네요. 라이브공연을보며~~연극을보며~~친구들을만나며~~
> 중학교때만난친구,,,요즘엔 더 없어서는 않될것만같은 친구와 꼭 가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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