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유영재님 그래도 저를 저버리지 안으셨군요
오늘 너무 즐거워습니다..
모두 언제 나올까 기다림에 화장실도 못가고 청취했거등요...
화장실도 안가고 듣은 보람이 있네요..
모두들 한바탕 즐거워 했거등요..
그런데 유영재님 팬이 또 있지 뭐예요..(너무 부러워 했어요)
그래서 다음에는 언니도 넣어주래요..
(잘만에) 은숙언니 일화언니 또 신숙언니 재연씨 기타 잘만 식구들 모두요...
모두 모두 (유영재님도) 행복하셔요..
유영재님이 저의 작은 소망을 드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요번에도 말씀 해주실려면 유영재님의 힘찬 목소리로 듣고 싶네요.. 감사 감사..(유영재님의 힘찬 목소리는 지친 모든 사람들의 활력소가 되거등요..)
신청곡
송골매 이 빠진 동그라미 (사실은 저랑 같이 일하는 언니가 남진에 둥지를 신청 해달라고 했는데 유영재님이 안틀려 주실것 같아 송골매로 바꿔어요..)
떠나는 님아
바이브 오래오래
윤도현 철망 앞에서
추신... 제32탄 초대권 부탁 합니다..
모든 분들 또다시 감사합니다..
내일도 기대되네요.. *^.^* 이쁘게 봐주셔요..
너무 너무 *^.^* 행복했어요...
백혜경
200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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