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엄마가 몸이 아파하시는것 같아
보기에 참으로 안쓰러워요
우리들 키우시느라고 여기저기
쑤시고 불편하다고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엄마를 기쁘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얼까 생각해 보았어요.
엄마는 컴을 잘 못하시니까
제가 이렇게 초대권 신청해 드리면
아빠와 함께 어울리시는
아빠친구 내외분에게도 덩달아
선심을 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은데요...
이 초대권이 5월8일 어버이날 전에 도착
했으면 참 좋겠는데....
아름다운 카네이숀과 더불어
작은 사랑을 선물하고 싶거든요..
그리구, 울엄마는요
유영재님의 열렬한 팬이시거든요.
날마다 채널 고정해 놓고
들으실때 이런 이벤트가 있다는 것을
저도 알았답니다.
효도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바라며
4장만 보내 주시면
저도 유영재 오빠의 영원한
팬이 될께요...^^* 감사..
^샬로미^
어버이날을 즈음하여 초대권신청이여~~
박지영
200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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