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여 ~~~
님이여 ~~~
목놓아 불러봅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컬컬해서
어떤 돌파구가 없을까 고심중에
유가속 생음악 전성시대에서
소리한번 크게 지르고파
이렇게 신청합니다.
50대란 나이가 그런가요?
왠지 즐거운 일도 없고
마음도 답답하고 우울하고
따뜻한 봄날 왠지 더 가슴이
답답해 짐은 왠일이런가요>>>>>>
6장만 보내주시면
모처럼 친구들과 함께 함성도 크게 질러보고
답답함도 해소해보겠는데....
도와주실거요????
꼬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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