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오니 그리운 고향에 온 듯 정겹습니다
초여름
2004.04.30
조회 130
드디어 싱그러운 초록의 이파리들이
춤을 추는 초여름이 되었어요.
유난히 초여름을 좋아하다보니
아이디도 초여름이 되었지요.
요즈음은 어딜가나 연초록세상이지요.
넘 행복하답니다.
초여름이 꽃 보다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한동안 홈페이지에 안들어왔더니
막상 들어올려니
왠~지,
쑥스럽군요....
그래도 오후 4시, 늘 채널 고정하고 있습니다.

영재옵파! 여전히 멋지십니다!

목소리는 여전히 쬐~금 느~끼함이 묻어나지만
역시 밝은 목소리가 어울리십니다.
영재옵파가 우울하고 피곤한 목소리 내면
여기 오후 4시를 기다리는 멋진 팬들이
파~바~팍~! 우울의 시대로 내려가는 거 아십니까?
ㅎㅎㅎㅎ...
나으 영원한 우상! 영재 옵~~파!!
(악! 넘 심하게 아부했나.....)
아름다운 초여름의 길목에서
행복하십시오
동숙작가님이랑 우호 피디님도 행복하세요.
애청자님들도 행복하시구요.

오랫만에 신청곡 몇 곡 올립니다.

조관우의 '길'-(이노래 요즘 왜그리 좋은지...)
조규만-' 다줄거야'
김현식-'비오는 날의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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