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관계자 여러분
이런글 올리는거 처음인데요,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어느덧 30대 후반에 접어들고 결혼생활도 10년차가 넘어갑니다.
어렵게 나은 아들이 이제 7살.....
조금 자릴 잡고 살아가야 할 시간에 한순간의 과한 욕심으로 허송세월을 보내야 했죠.
묵묵히 기다려온 아내에게 이 기회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또한 어리섞은 저를 다시 제 자리로 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행운이 있다면 아내를 기쁘게 하고 싶네요..
이글을 쓰는 이 시간도 저에겐 감사의 시간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생32탄 신청입니다.(2장)
정대홍
200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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