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32 탄 > 저희 부모님께서 좋은 추억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전은선
2004.05.01
조회 54
안녕하세요 저는 과천에 살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이번에 대학에 들어간 새내기 인데요. 대학에 들어가고 보니 맨날 노느라 정신도 없고...밤늦게 들어와 부모님과 대화할 시간도 많이 줄고 하루종일 혼자 집에 계시는 엄마를 생각하니 뭔가 좋은 추억을 하나 만들어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신청기간은 지났지만 혹시나 하는 바람에서 글을 올립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하면서 저희 부모님에게 드릴 표 2장을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