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버이날에...
이재호
2004.05.03
조회 49
이영미(cjmi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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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어버이날이면 같이 살고있는친정부모님께 꽃을달아드리고
> 두아이는제게 카네이션꽃을 달아주었는데 올해는 카네이션꽃이 하나 줄어들게 되었네요
> 달아주고싶어도 달아줄수가없기에..
> 하늘로간 아이아빠에게...
> 이재호님의글처럼 아무리 상처만 준 부모님이라도 같은하늘아래
> 있다면 보고싶을때 언제라도 볼수있지만 목소리라도 들을수있지만 하늘로가버린지금 같은하늘아래없다는게 너무 마음이아파요
> 보고싶어도 못보니까..
> 신청곡:김범수의 보고싶다
>
> 32탄에서 이재호님을만날수있기를 기대하며...
> 오랜친구같은 느낌이들어서....
>
이영미 님 !!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 아닌 현실 입니다
이곳 에서 도 알아 보는 분이 계신줄은...
저는 6시 배미향 님의 저녁 스케치 오래 된 애청자 이었읍니다 차분한 진행 옜날을 회상 할수 있어서죠 .
김현주 님 의 프로 도 똑같은 맥락 에서죠
내가 비록 없어도
밭는 기쁨 보다
주는 기쁨이 더 크다는 것 을 알고 난후
남을 위하여 내가 줄수 있는 육체 노동 이나
할수 있는 일을 찿아 다닙니다
줄거워 하는 것 을 보면 마음이 프근 하니까요
이 프로 역시 옜날을 떠올릴수 있는 공간 이어서...
이프로 에 빠져 4월30일 접촉 사고 냇다는것 아닙니까 ?
물론 내 부주의 이지만 ....
어버이날 에는 힘내서요 !!
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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