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속에 떠난사람~~~~
봄비 맞으며 ~~~흥얼,흥얼~~
창밖에 조용히 내려주고 있는 빗님이 왜이리 이쁜지
커피잔을 들고 왔다 갔다 하며 분위기 맘껏 잡으며,
오후를 시작하다가 들어왔습니다.
회사 마당 한쪽 귀퉁이에 밭을 일구어 놓았는데..
알타리,상추,오이,쑷갓,가지,토마토,치커리,아욱,고추.....
농사가 잘 되려나 봅니다.
빗님이 간간이 내려주어 충분한 영양으로 새순이 파릇파릇**
하루 하루 자라나는 새순을 보며 기뻐하는것도 하루일과 입니다
처음 해보는 일이라.
햇님과 빗님의 조화로 잘 자라주고 있는 채소들이 ,,
마냥 자식같이 예쁘기만 합니다.
분위기 있는 빗님이 내리는 이시간.
또한잔의 차를 마시며 마음껏~~분위기 타고.
4시를 기다리며 또하나의 작은희망^^*
32탄 소식을 기대해 보며 오늘의 행운을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봄날들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비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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