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어버이날이면 같이 살고있는친정부모님께 꽃을달아드리고
두아이는제게 카네이션꽃을 달아주었는데 올해는 카네이션꽃이 하나 줄어들게 되었네요
달아주고싶어도 달아줄수가없기에..
하늘로간 아이아빠에게...
이재호님의글처럼 아무리 상처만 준 부모님이라도 같은하늘아래
있다면 보고싶을때 언제라도 볼수있지만 목소리라도 들을수있지만 하늘로가버린지금 같은하늘아래없다는게 너무 마음이아파요
보고싶어도 못보니까..
신청곡:김범수의 보고싶다
32탄에서 이재호님을만날수있기를 기대하며...
오랜친구같은 느낌이들어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