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씨 !!
싱그러운 오월 입니다
그러나 오월 가정의 달 이 돌아 오면
남 모르게
홀로 속으로 호곡 하고 있읍니다
어릴때 아버지 가 있으나
단 한번도 아버지 라 불르지
못 하고 끝내 10년전87세로 돌아 가신 아버지 때문 이지요,
조강지처인
어머니는 구박 밭으면서도
두달에 한번 정도 오시면 정성을 다하여도
화만 내고
그대로 돌아가 버리는 아버지 아닌
남,남
인 아버지 때문이 지요
그래도 임종시는 큰집,큰 자식 이라고 모셔 가라는
배다른 동생들.....
내 한평생 증오와 한 이 서렸어도
이제는 세분 의 부모님이 모두 이세상 에 안계시니
붉은 카네숀을 드릴 곳 이없읍니다
단 한번도 아버지의옷 소매 달아
드리 지 못한 카네 이숀 을 ....
어떠게 전하여야 할까요
가슴만 치는 후회를 합니다
효도 하세요
성재희 보슬비 오는 거리
를 신청곡 으로....
용인 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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