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편지....
푸른바다
2004.05.03
조회 91
사월은 가고 꽃은 피는데
그님 오지않고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온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얼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봄여름 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오면 또다시 찾아올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나의 마음 달래주네

....소리새의 오월의 편지....

비가 자주와서 그런가 봐요
한달도 체안됐는데 옥상에 심어 놓았던
상추며 고추 토마토 오이 치커리..등등...
상추는 한뼘만큼 자라서 곧 식탁에 올라올수 있겠구요
토마토는 벌써 열매를 맺기위해 하얀꽃을 피었네요
열두달 달력 중에서 가장 푸짐한 오월 한달...
내일 모레 어린이날 그리고 어버이날 스승의 날..푸짐하지요?
푸짐한만큼 돈도 푸짐하게 들겠지만...^^*
약간 부담스러운 오월이 되겠지만.....
마음만은 푸짐한 가정이 달이 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두딸 벌써 엄마 아빠에게 드릴 편지도 선물도
준비 해놨다고 하네요...고사리손으로 썼을 편지도 작은 선물도
기대가 되네요
저요?..저도 부모님께 드릴 선물 미리 준비 해뒀죠
내일 우리 큰아이 운동회인데 날씨가 맑았으면 좋겠네요

어니언스의..편지
소리새......오월의 편지
김광진.....편지
양수경.....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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