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까지는 기계가 살아나지 않을거라고
한숨 자라는데..
저기 잠도안오는데 pc방 가있을께요.
그려 거기서 살림일랑 차리지마.
헤헤 1시간이면 뒤집어 써유
그리혀서 이곳을 왔는데..
노래한곡 신청 안하고 가면 님께서
월마나 서운하실까.
흰구름 먹구름
이름모를 소녀
단발머리.어제 그리고 오늘,비련
슬픈계절에 만나요
빨간풍선
제3한강교
종이학
스모키 왓캔아이두,아일미트유 앳 미드 나잇(파격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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