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안녕하세여.. 불과 작년에는 해병대를 입대를 앞둔 휴학생 으로써 저희 어머님을 대신해서 신청곡을 신청한 학생이였지만... 지금은 어엿한 군인으로써 들어오니... 느낌이 틀리네여.. 자판을 치는것도 어색하네여.....^^;
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가 5월1일이 생신 이였는데...
어머니가 직장에서 듣고 계실때 깜짝 놀랠킬려고 했는데.. 그날
직장을 안나가셔서...
유영재님이 말씀좀 해주세여 "늦였지만 생신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저도 부대에서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고
그리고 내년1월이면 제대인데 그때까지 저도 몸 건강히 잘 지낼테니 너무 건강하지 마시라고"꼭 유영재님 의 목소리 해주세요....
신청곡은 저희 어머님이 양희은 을 좋아 하시거든요..
근데 제가 아는 곡이 별로 없어서 작가님 께서 알아서 좋은 곡으로 틀어 주세여 ^^;
그럼 항상 유영재님 작가님 건강 하시고요.. 주님 안에서 사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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