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는데 기분까지 우울해지네여.
강선희
2004.05.03
조회 55
기대했는뎅 떨어졌네염 저희 어머니께서 너무 가구시퍼하셨는데.. 매일라디오 들으시니 이따 집에 가면 어떡게 됐냐고 물으실텐뎅..제가 해드릴껀 저희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는것밖에는 없는데..어떡게 말해야할지..걱정이네염 고개가 숙여집니다..
다음에 가까운곳이라면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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