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김미정
2004.05.03
조회 48
5월 8일 시댁 어머님께 가뵙지는 못하고
우체국에 들러서 용돈 조금 보내드리고 왔어요
어머님께서 작지만 꼭 필요하신데 쓰셨으면 합니다.
요즘 노인정에 다니시르라 바쁘시고 즐겁다고 하셔서
좋네요....
건강하세요.
좋은 음악 항상 많이 나와서 잘 듣고 있습니다.
비도 오고 너무 좋네요
남편도 항상 이 방송을 잘 듣더라구요
남편과 같이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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