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성한 나뭇잎을 흔드는 빗방울
어느새 성큼 다가온 5월의 시간
숲속을 거닐면 초록빛으로 몸과 마음을 씻어낼 수있는
축복의 시간들
나뭇잎들이 그 자태를 더해가고 새들이 날아와 지저귀는
숲속, 그 나무사이를 걷노라면 어느새 일상의 짜잔한
일들은 사라져가고 맑게 개어오는 머리속 그리고 가벼워지는
마음, 그래서 초록빛 숲은 언제나 나의 친구!
어제도 그제도 그렇게 혼자서 숲속을 걷다보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수있어 정말 좋다
아! 다정한 여인 정말 좋네요
저의 애창곡이기도.....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에는 이승환씨의 '비오는 거리'
or 조성모씨의 '잃어버린 우산', 조관우씨의 '빗물'
도 좋구요
선곡 부탁드려요
내일 시험이 끝날 아들녀석이 쾌거를 거두기를
그리고 오늘 시험이 시작된 딸아이가 끝까지 잘 하기를
바라면서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항상 이 자리에서 이 시간에 함께 하는 유가속님 모두에게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사랑해요 아주 많이
grace with you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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