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두근두근한 마음
기대는80프로로잡고 혹시안뽑히면
아닐꺼야 요번에 갈수있을거란 기대로
다시일하러갈려고합니다
저녁컴에들어오면 나의이름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다녀갑니다
촉촉한 5월에 첫주를 맞이하네요
차분한 한주되시고 행복한 가정의달
5월이 되시길
신청곡은 이선희....한바탕웃음으로
컴에 4번들어갔다 나갑니다,,,
최선희
200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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