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제가 요즘 읽는 책이 어머니의 노래라는 것인데..
영재님 어머니 얘기도 실려있더구만요.
반가운 마음에 아주 잘 읽었답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희 아내가 둘째 아이를 가졌거든요.
오늘이 딱 5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첫아이도 키우기 힘들다고 만날 투덜거리는데
둘째까지 키우려니 까마득하다고 그러는데
힘들어도 귀엽게 재롱부리는 아이만 보면
피로가 싹 녹는다나요..
5개월이라 저와 아내는 나름대로 자축을 하고 싶거든요.
우리 아가 남은 5개월도 엄마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고
5개월 후에 반갑게 만나자고 꼭 전해주세용^^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 정말 사랑한다.
저희 집사람이 엄정화를 좋아하는데
요새 신곡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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