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엄마한테 효도하고 생일선물도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혹시 안되면 어쩌나 걱정하고 가슴이 조마조마 했는데
아저씨가 저를 살려 주셨네요.
돈안드는 효도 하기가 이렇게 하늘에서 별따기인줄 몰랐거든요.
우리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좋아하는 프로그램에서 좋은 음악듣고 좋은 아저씨 아줌마들하고
친구하며 항상 웃음이 떠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왜냐고요? 저는 엄마의 하나밖에 없는 띨래미이자 친구 거든요.
우리 엄마는 저보고 미운오리새끼라고 하지만 얼마나 저를 사랑하는지 잘 알거든요.
제가 아파서 열이나고 기침하면 꼬박이 밤을 세워 주시는것도
엄마고요.친구들하고 속상한일이 생기면 꼭 제편을 들어주시며
친구들하고 화해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시지요.
그래서 저는 우리엄마가 참 좋아요.
우리 엄마에겐 특별한 매력이 있습니다.
어려울때 일쑤록 더 강해지고 우리의 눈높이에서 바라봐 주시고
함께 춤도 추시고 즐겨 주시려고 노력도 하시고,세상에서
우리엄마처럼 장난꾸러기는 아마도 없을 꺼예요.
너무도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하구요.다시한번 영재 아저씨께 감사를 올립니다.
저는 엄마의 딸 미운 오리새끼 였습니다
쉬!! 우리엄마는 제가 글을 쓴것 모르실꺼여요.
아저씨 하고 저하고 비밀이여요.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왁스의 노래 신청합니다.
엄마의 일기
여정
화장을 고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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