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나이를 잊고
윤세언
2004.05.05
조회 50
신기하죠
내가 어느새 늙은것일까요
하긴 많다면 많지 서른다섯이나 됐으니
옛날 노래들이 좋고 듣고 있으면 그 향수에 푹 빠지니 말이죠
사람들이 나이를 먹어서 그런거래요
난 아닌데
그 시절 듣던 음악에 그장면 장면이 아련해지는것이
너무 그립고 또 다시 돌아가고 싶게 만듭니다
음악의 힘
그건 아마도 그무엇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삶에깊이인듯 싶습니다
그 옛날을 그리며 오늘 문득 이명훈씨의 은아안녕이 듣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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