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남(jaeminlov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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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안녕하세요.
> 작년 5월 6일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던.. 오후 3시 49분..
> 저의 배를 박차고 응아~~ 하고 4.3kg의 장군이 태어났답니다.
> 울아들 진호가 말이죠.
> 2시간 남짓 진통으로 수월하긴 했지만.. 산고는 정말 지금생각해도 싫죠..
> 그 아픔이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한데..
> 5월 6일이 울아들 돌이라니.. 아직 실감이 나지 않네요.
> 일년동안 초보엄마, 아빠밑에서 별 탈없이.. 감기한번 안걸리고.. 커준 진호에게 너무 감사하네요.
> 5월 1일 돌잔치를 했거든요.
> 돌잔치에서 사람들에 모두 자기에게 박수를 치니깐.. 한쪽 다리 떨고, 엉덩이를 씰룩 샐룩하는 거예요. 음악나오니깐.. 안고 있는데.. 날아갈듯.. 춤을 추는거 있죠..
> 정말 첨있는 행동이라서.. 웃음바다가 되어버렸죠..
> 그이후.. 계속 서서 엉덩이 씰룩샐록.. 정말 너무 귀여운거 있죠.
> 일년동안 웃음과. 행복함을 준 진호에게 너무 고맙구요.
> 계속 쭈욱~~ 건강하고 행복아이로 자라주었음하는게 바램이랍니다.
> 영재님.. 울아기 진호의 돌을 꼬옥 ~~ 축하해주세요.
>
> 축하곡은요.. 자탄풍의 [꽃과 어린왕자]
진호야 ~~~ 밝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ㅡ^*해맑은 눈동자를 간직한 채........ 축하~~~~~~~~~~~~ 축하 ~~~~~~~~ ★
<저희 아가들 둘도 4.3Kg .. 4.5Kg 태어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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