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에게 잠시 죄송하다고 전합니다....
방송이 좋아서 늘 어린시절의 향수에 젖어
가까이 하는 방송이
되다 보니 배가운동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고속도로 영업소 금무자에게 전해드린 명함이
2004.1월13일보고후
2월3일..50분에게 전하고
그후
3월9일..57분께 전하고
오늘
또 97분께 홍보용 명함을 전하고
출근전에 일찍 배가운동명단을 작성하고자
컴퓨터에 앉아보니.....아이고 !
저또한 낙방을 하였건만
다른분들 또한 근무자 200분 가까이 전한 명함때문에
그여파가 여러분이나 저에게 피해를 드린것은 아닌지...
홍보활동을 해야는건지 ..(당첨확률이 낮아도 ?.. ??)
여기서 접어야 하는건지..(생방의 당첨 확률을 위하여,ㅎㅎ)
아뫃든 5월 가정의 달
님들의 집안이 모두 화목하고 편안한
가정 되시기를 바라며...
이만 출근 합니다 .(출근길에 잠시 뵙고갑니다..
한국도로공사로 인한 죄책감 때문에 ....
굴레방 조
200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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