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구 <은별>의 등단을 축하하며...
채성옥
2004.05.06
조회 51
아름다운 5월입니다.

따뜻한 햇살, 시원한 바람...
게다가 오늘 귀한 친구의 기쁜 소식을 들어 마음은 하늘로 둥둥....
지난번 별나라 가자던 친구가 오늘
문단에 등단을 했답니다.
수필부문에 당선을 했답니다.
실은 그 친구도 별이거든요.
은별.
그래서 별이랑, 별나라가자고 했던거구요.

시집도 안가고 어머니 모시고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지요.
방금,
기쁜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글쓰는라
꾸부리고 잠을 자 온 몸이 아프다며 찜질방에 간다네요?
인터넷으로 듣기로 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 사랑해 사랑해 (이상은)
*** 호수에 잠긴 달은 (세부엉)
*** 제비꽃 (조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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